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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설… “美 LA 교포사회에서 유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4 14:57
2015년 5월 4일 14시 57분
입력
2015-05-04 14:53
2015년 5월 4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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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래퍼 빈지노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져 검색창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일 오전 TV리포트는 빈지노가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거나,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들은 스테파니 미초바의 SNS에도 동시에 게재돼 두 사람의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특히 해당 매체는 미국 LA 교포들 사이에선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열애 사실이 이미 알려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한복패션쇼 등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사실이라면 정말 축하드려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여자 분 정말 예쁘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정말 부럽네요, 다 가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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