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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 중?… “힙합계에선 공공연한 사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4 13:29
2015년 5월 4일 13시 29분
입력
2015-05-04 13:28
2015년 5월 4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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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래퍼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교재하고 있다.
4일 빈지노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건 이미 힙합계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앞서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찍혀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한복패션쇼 등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축하드려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둘이 정말 예쁜 커플인 듯”,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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