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김연지, ’티얼스‘ 완벽 소화하며 폭발적 가창력 입증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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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29일 13시 21분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김연지는 28일 방송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소찬휘의 ‘티얼스’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지는 소찬휘의 ‘티얼스’를 선곡해 완벽히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연지는 거미의 ‘기억상실’을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 김연지는 아쉽게 케이윌에게 최종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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