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노라조, 도미노피자 CM송 불러… ‘광고 구걸’ 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8:32
2015년 4월 28일 18시 32분
입력
2015-04-28 17:43
2015년 4월 28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라조 도미노피자’
그룹 노라조의 간절함에 도미노피자가 화답했다.
28일 오전 도미노피자 공식 페이스북에는 “노라조 – 니 피자야 머거죠 (feat. 도미노피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와 함께 도미노피자 측은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 본 사람은 없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페친님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지금 바로 아래 영상 플레이하고 ‘좋아요’만 누르면 3분에게 신제품 피자가 갑니다”라는 이벤트를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미노피자의 각종 메뉴를 소개하는 노라조의 개성 넘치는 음악이 담겨 있다.
앞서 노라조는 지난 3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CM송을 불러보자”며 노골적으로 광고를 요구한 바 있다.
한편 노라조는 최근 화장품 광고를 찍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호동 먹방처럼…금값 된 봄동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알쓸톡]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서울 북창동 상가건물에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