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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품절녀 김나영에게 대시하다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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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 11:39
2015년 4월 28일 11시 39분
입력
2015-04-28 11:31
2015년 4월 28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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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미카엘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김나영에게 호감을 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밤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 미카엘은 김나영에게 관심을 보였다. 미카엘은 냉장고에 붙은 과거 사진을 증거 삼아 김나영의 나이를 추측해냈고 “냉장고 속 재료만이 아니라 김나영도 좋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후에도 미카엘은 요리 완성 후에도 끈질기게 시선을 맞추려 해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미카엘은 또 김나영이 정창욱의 휴대폰을 빌려 음식 사진을 찍은 뒤 “나중에 보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고 정창욱에게 “(김나영의)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나영은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된 27일 오전 이미 결혼식을 올린 상태였기에 미카엘의 대시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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