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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로드FC와 계약…“가치와 존재 인정해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1:39
2015년 4월 27일 11시 39분
입력
2015-04-27 11:33
2015년 4월 27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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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로드FC와 계약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로드FC와 계약…“가치와 존재 인정해줬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로드FC와 계약했다.
로드FC는 27일 “지난 4월 셋째 주,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공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로드FC는 아시아 최고의 단체다. 또한 로드FC는 나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해줬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도 로드FC와 함께 한국 격투기의 강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로드FC 정문홍 대표는 “2015년은 로드FC가 글로벌 진출을 선언한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최홍만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굽네치킨 로드FC 023’은 오는 5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 관람을 위한 티켓은 현재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당일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수퍼액션에서 오후 8시부터 생중계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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