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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또다시 우승… ‘1대 복면가왕의 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1:50
2015년 4월 27일 11시 50분
입력
2015-04-27 10:34
2015년 4월 27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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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황금락카 두통썼네’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2번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1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정확하게 반갈렸네’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아쉽게 패했다.
2대 가왕에 등극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2대 가왕에 오른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를 두고 여러가지 추측을 제기됐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가수 유미와 루나 중 한 명이 ‘황금락카 두통썼네’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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