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장동민, 유병재 등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들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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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광희는 “무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후 후보들과 다시 만났더라”라는 말에 “누가 되든
무조건 발표나는 그 다음 날 다시 만나 축하를 해주자고 했다. 그 날은 무조건 후보들과 만나는 날로 이미 약속이 돼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강균성은 자신의 SNS에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였던 홍진경, 최시원, 그리고 식스맨 광희와 만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광
희는 이어 “우리 넷 뿐만 아니라 장동민 형과 유병재에게도 연락을 했다. 그런데 다들 당일 스케줄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심지어 장동민 형은 울산에 계셨는데 전화로 축하 인사를 해주시더라”며 “진심으로 감사했고 훈훈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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