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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서예지, 새벽에 한강간다고 정보 흘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0:51
2015년 4월 27일 10시 51분
입력
2015-04-27 08:45
2015년 4월 27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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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서예지’
‘런닝맨’ 개리가 서예지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는 “서예지는 사랑을 한 번도 안 해봤다”며 자신에게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리는 “서예지가 매일 새벽 한강에 간다고 나에게 정보를 흘렸다”며 “이건 내게 호감이 있는 것”이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개리의 발언에 유재석은 “너는 너무 순진하다”고 농담했다.
특히 개리는 커플끼리 장소를 이동할 때 서예지를 향해 “이상하게 미인들이 나오면 날씨가 좋다”고 말했다. 또한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느냐”며 “여자 게스트가 오랜만이라 향수를 뿌렸다”고 너스레를 털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위험한 신부들’ 특집으로 제시, 김유리, 서예지, 초아, 장도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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