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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만드는 식품, 이것만 줄여도 다이어트 반은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0:13
2015년 4월 10일 10시 13분
입력
2015-04-10 09:02
2015년 4월 10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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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뱃살 만드는 식품’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서 뱃살 만드는 식품이 화제다.
미국의 한 음식, 영양 정보 잡지는 뱃살 만드는 식품 5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뱃살 만드는 식품 첫 번째는 감자 칩이다. 감자 칩은 포화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고 칼로리도 높다. 뿐만 아니라 가장 큰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못하고 계속 먹게 만든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다이어트 소다다. 이는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들이 절약하는 칼로리의 양을 과대평가해 이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뱃살 만드는 식품 세 번째는 피자다. 피자에는 포화지방이 많은데 이 지방 대부분은 위장에 축적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네 번째 식품은 프렌치프라이다. 프렌치프라이는 지방이 잔뜩 든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어 체중을 증가시키는 식품으로 꼽힌다.
뱃살 만드는 마지막 식품은 과일주스다. 100% 과일주스는 단 음료보다는 훨씬 몸에 좋지만 생과일로 만든 과일주스에도 한 컵 당 당분이 36g 정도 들어있다. 과당이 과일주스에서 단 맛을 내는데 이 과당은 뱃살 증가와 연관이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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