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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병재, CF 배틀… ‘여성청결제 vs 콘돔 바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8:36
2015년 4월 8일 18시 36분
입력
2015-04-08 17:31
2015년 4월 8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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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캡처
개그우먼 장도연과 유병재가 광고 촬영을 자랑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유병재와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요즘 대세인데 CF도 들어왔느냐”라는 질문에 “최근 계약이 하나 체결됐다. 내가 해도 되나 싶은 제품이다. 여성청결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한 번 씻을 거 두 번 씻으며 여성 청결제 광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평소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예의를 갖춰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병재는 “과거 콘돔 바지 광고를 촬영했다”며 “바지 회사와 콘돔 회사의 합작인데 바지 안에 콘돔 포켓이 있는 제품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도연은 이날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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