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애의 맛’ 강예원 “장갑 끼고 성기 만져, 부끄러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5:33
2015년 4월 8일 15시 33분
입력
2015-04-08 14:27
2015년 4월 8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연애의 맛’ 포스터
‘연애의 맛 강예원’
배우 강예원이 ‘연애의 맛’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연애의 맛’ 제작 보고회에는 김아론 감독과 배우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가 참석했다.
이날 극중 비뇨기과 의사 역을 맡은 강예원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단어를 쓰고 남자의 성기 모형을 보면서 재밌는 일이 많았다. 장갑을 끼고 성기를 만지는 것은 부끄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강예원은 “‘남자들도 크기에 연연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흥미로웠다”며 “남자들도 성기 크기를 키우기 위해 수술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한편 오지호, 강예원 주연의 영화 ‘연애의 맛’은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로맨스를 그린 19금 로맨틱코미디 영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주한미군 “우리는 대비태세 두고 사과하지 않아” 한국 군 당국에 불쾌감 표시
작년 美전기차 등록대수 10년 만에 첫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