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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도연 유병재, 무슨 광고 찍었나 보니 ‘콘돔 vs 여성청결제’ 19금 광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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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4:27
2015년 4월 8일 14시 27분
입력
2015-04-08 14:18
2015년 4월 8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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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병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택시’에서 입담을 뽐냈다.
8일 0시 20분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장도연과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장도연에게 “요즘 대세인데 CF도 들어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최근 계약이 하나 체결됐다. 내가 해도 되나 싶은 제품이다. 여성청결제다“라고 답했다.
장도연은 이어 “그 전에도 광고 얘기가 있었는데 늘 간만 보고 끝이었다. 이번엔 제대로 됐다. 철저하게 준비했다. 한번 씻을 거 두 번 씻으며 여성 청결제 광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평소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예의를 갖춰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병재도 과거 콘돔 바지 광고를 찍은 일을 털어놨다. 유병재는 “바지 회사와 콘돔 회사가 콜라보레이션을 한 건데 바지 안에 콘돔 포켓이 있는 제품이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도연 유병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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