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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지금까지 찍은 광고는 3~40편 정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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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13:03
2015년 4월 3일 13시 03분
입력
2015-04-03 13:02
2015년 4월 3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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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속옷 광고를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수지에게 올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는지 물었다.
이에 수지는 “몇 편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어느 인터뷰에서 광고 질문을 해서 다 세어 보니까 지금까지 찍은 게 3, 40편 정도 되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박미선이 “광고를 골라서 찍는 여유가 있겠다”고 말하자 수지는 “다 잘하긴 하지만 이미지에 맞는 것을 주로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는 거절한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는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대체로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랑 어울려야지 하게 되는 것 같다. 속옷광고가 들어왔었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안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우는 “난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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