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해피투게더’ 유승옥, 비키니 몸매는 어떨까? ‘비현실적 S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5:08
2015년 4월 3일 15시 08분
입력
2015-04-03 11:32
2015년 4월 3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유승옥. 사진 = 유승옥 페이스북
모델 유승옥이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면서 그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유승옥은 지난 2014년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 차림으로 요트 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개미허리에 대비되는 풍만한 가슴과 ‘애플힙’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유승옥은 “모델도 맞고 신인 여배우도 맞고 트레이너도 맞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승옥은 “모터쇼 모델을 하다가 미스코리아에도 출전했다”며 “이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운 좋게 세계 대회 톱5 안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유승옥의 세계대회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잘록한 허리의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신영은 “본인의 몸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묻자 유승옥은 “허리 없으면 망할 몸이다”라고 답했다.
유승옥은 이어 “팔뚝이나 이런 데가 육덕지다. 어깨도 넓고 허벅지도 엄청 굵다. 허리가 통자였으면 망할 몸이다. 허리를 더 얇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엉덩이도 키우고 어깨도 키웠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유승옥. 사진 = 유승옥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각장 입지 선정 후 주민엔 통보… ‘無토론 정책’이 갈등 키웠다”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멕시코-美 공조, ‘현상금 217억원’ 마약왕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