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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포르쉐 918 스파이더’ 국내 질주… “낯익은 운전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31 17:26
2015년 3월 31일 17시 26분
입력
2015-03-31 17:02
2015년 3월 31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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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영상 캡쳐
전 세계 918대 한정 생산·판매되는 포르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카 ‘918 스파이더’가 국내 도로에서 목격됐다. 이를 촬영한 영상에는 운전자가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씨를 닮아 차량의 성능 뿐 아니라 차주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9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페이스북에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가 국내 도로를 달리는 8초짜리 영상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전 세계적으로 쉽게 볼 수 없는 슈퍼카를 국내에서 목격하게 돼 신기한 마음에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 트인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을 담은 해당 영상은 918 스파이더의 후면에서 시작해 전면까지 외관이 고스란히 담겼다. 국내 정식 번호판을 부착한 영상 속 차량은 현재까지 포르쉐코리아를 통해 수입이 되지 않는 모델로 전 세계 918대 한정 생산·판매되는 모델이다.
더욱이 영상을 통해 촬영된 918 스파이더의 운전자가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씨를 닮은 외모에 차주를 둘러싸고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지난 201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포르쉐 918 스파이더는 혁신적 스포츠카라는 포르쉐 유전자를 이어받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2시간 이내에 충전이 가능한 2개의 전기모터는 각각 156마력, 129마력을 발휘하고 6.8kWh 리튬이온 배터리와 함께 608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V8 4.6리터 가솔린 엔진이 동력계를 이룬다.
918 스파이더의 최고출력은 887마력, 최대토크는 93.6kg.m을 발휘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2.8초, 200km/h까지 7.9초가 소요되는 엄청난 가속력과 함께 최고속도는 345km/h에 이른다.
차체에는 918 스파이더만을 위해 개발된 특별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배터리가 장착되고 연비는 31.1~33.3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70~72g/m으로 최소의 연료로 슈퍼카의 역동성을 즐길 수 있다.
지난해 말부터 전 세계 한정 판매를 시작한 918 스파이더는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기본 가격은 95만8880달러(약 10억4000만 원)로 플러그인 등 각종 옵션을 개선하면 118만3223달러(약 12억9000만 원)까지 가격이 상승한다.
한편 양현석씨는 최근까지 벤츠 마이바흐를 타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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