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런닝맨’서 모델포스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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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런닝맨’에서 촌스러운 패션도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2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각자의 스무 살 시절 유행했던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청청 패션과 힙합 체육복 등 각자 시대의 복고패션을 선보였다.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의 등장에 기대를 하고 있던 MC들은 김우빈의 검은 줄무늬가 가득한 멜빵바지 차림에 큰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김우빈은 이내 모델다운 멋진 워킹으로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눈길을 모았다.

김우빈은 재치 있게 하이패션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여기에 제작진은 “빠삐용 스타일, 자유로운 영혼 스무살 우빈”이란 자막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영화 ‘스물’의 주인공 배우 김우빈 강하늘을 비롯해 그룹 투피엠(2PM) 멤버 준호가 출연, ‘스무 살 왕코를 지켜라’ 편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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