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업무출장 빌미로 모텔서 부하 중위에 강제 변태 행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2 13:12
2015년 3월 22일 13시 12분
입력
2015-03-22 13:09
2015년 3월 22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mbc뉴스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업무출장 빌미로 모텔서 부하 중위에 강제 변태 행위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현역 육군 대령이 동성 부하장교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육군은 지난 20일 “육군 교육사령부 예하부대에 근무하는 현역 A대령을 같은 부대의 부하장교 B중위를 성추행한 혐의로 17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대령은 지난달 중순부터 한 달간 부하장교 B중위에게 입을 맞추고 끌어안는 등 수차례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업무출장을 빌미로 B중위를 전남 지역의 모처로 데려간 뒤 모텔에서 가슴과 성기를 만지는 등 변태성 행위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중위는 A대령의 성추행이 계속되자 최근 상부에 피해사실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A대령이 동성 부하장교를 성추행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중징계를 내릴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육군 대령 성추행 혐의로 체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대통령 살해 협박글 10대 2명 檢 송치
부모님이 말수 줄고 식사 잘 안하면 ‘노인 우울증’ 의심
‘美 무역법 301조’ 韓 조사 가능성에 …강경화 “국익에 부합되게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