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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졸리브이-치타-키썸, 세 자매 느낌 셀카 공개…‘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1:38
2015년 3월 6일 11시 38분
입력
2015-03-06 11:27
2015년 3월 6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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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타 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활약 중인 래퍼 키썸과 치타, 졸리브이가 방송에서의 경쟁적인 모습과 달리 다정함이 묻어나는 셀카를 공개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치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뽀쟁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타와 그를 사이에 두고 양 옆에 서, 애교 가득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키썸, 졸리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각자의 성격인 드러나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자매와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5일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 5회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와 D.O(이현도)의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래퍼들의 뜨거운 랩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키썸, 졸리브이는 배틀 상대를 향해 “볼품없는 너 가진 거라곤 경력뿐. 너 빼곤 다 병풍, 떨지 마 같잖은 허풍”, “넌 고작 할 수 있는게 고작 욕과 허세” 등 강력한 디스랩 공격을 퍼부으며 실력을 자랑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키썸 졸리브이, 친한가봐”,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키썸 졸리브이, 디스랩 장난아냐”,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키썸 졸리브이, 재밌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키썸 졸리브이, 치타 호감”,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키썸 졸리브이,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치타, 키썸, 졸리브이 등이 격돌을 벌이고 있는 ‘언프리티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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