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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금오공대, 산학기술창조관 건립
동아일보
입력
2015-03-05 03:00
2015년 3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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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금오공대가 157억 원을 들여 캠퍼스 안에 ‘산학기술창조관’을 건립한다. 건축비 가운데 125억 원은 정부가 지원한다. 올해 7월 착공해 2017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산학기술창조관은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산학협력을 위한 중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융합기술을 육성하는 한편 산업단지 기업들과의 협력과 기술 이전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구미산업단지의 연구와 신기술을 활성화하는 융합형 첨단공간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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