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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글래머 몸매 과시…‘위아래 댄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4:08
2015년 3월 3일 14시 08분
입력
2015-03-03 14:07
2015년 3월 3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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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화제다.
백옥담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EXID ‘위아래’ 댄스를 춰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옥담은 ‘압구정백야’에서 밀착의상이나 노출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왔다.
지난달 11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수영복을 입어보던 육선지는 모친 오달란(김영란 분)에게 “나 살찌지 않았냐? 오빠가 실망하면 어쩌지”라며 물었고 오달란은 “의외로 글래머라고 좋아할 거다”라며 육선지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2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옥담이 송원근과 결혼식을 올리고 첫날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옥담은 첫날밤에 한복을 입고 이엑스아이디(EXID)의 히트곡 ‘위아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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