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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담, 분위기 미인 ‘탕웨이 닮은꼴’? 비교해보니…‘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0:25
2015년 3월 3일 10시 25분
입력
2015-03-03 10:23
2015년 3월 3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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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옥담/MBC, 동아db
‘백옥담’
배우 백옥담이 중국 배우 탕웨이 닮은꼴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백옥담은 데뷔 때부터 단아하고 동양적인 이목구비로 탕웨이를 연상케 한다며 ‘탕웨이 닮은꼴’로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에는 백옥담과 탕웨이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백옥담의 희고 갸름한 얼굴형, 동양적인 이목구비, 검고 긴 생머리 등이 탕웨이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백옥담이 출연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극중 “탕웨이를 닮았다”는 대사가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백옥담은 2007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아현동 마님’으로 데뷔해 SBS ‘신기생뎐’, MBC ‘오로라공주’, ‘압구정백야’까지 연이어 출연하고 있다. 이에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2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옥담(육선지 역)이 송원근(장무엄 역)과 결혼식을 올리고 첫날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옥담은 첫날밤에 한복을 입고 이엑스아이디(EXID)의 히트곡 ‘위아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사진제공=백옥담/MBC,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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