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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분위기 개판, 내가 만만하냐”… 살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4:35
2015년 2월 27일 14시 35분
입력
2015-02-27 14:02
2015년 2월 27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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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가수 제이스가 ‘언프리티랩스타’에 합류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에서는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합류했다.
이날 새 출연자가 합류하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며 속닥거렸다. 이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고 살벌하게 말했다.
새로 합류한 제이스가 화려한 랩을 선보이자 기존 멤버들은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라고 경계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제이스는 버벌진트, 산이, 라이머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로 지난 2007년 솔로앨범 1집 ‘사랑했어’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미스에스로 합류했으며, 버벌진트의 ‘좋아보여’를 여자버전으로 바꾼 ‘좋아보여 Part.2’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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