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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 너저분한 공간, 산만하게 만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09:46
2015년 2월 27일 09시 46분
입력
2015-02-27 09:44
2015년 2월 27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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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 유발요인은 너저분한 공간이다.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이 잡동사니로 가득 찼다면 뇌는 이것에 대한 정보를 해석하기 위해 혼란 상태에 빠져들게 된다. 너저분한 공간은 사람의 집중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산만하게 만든다. 주변을 최대한 정돈하고 지내는 게 바람직하다.
두번째는 신경질적인 동료의 존재다. 주변에 신경이 예민한 동료가 있으면 자신도 그와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된다. 동료의 예민함이 자신에게 전이되기 때문으로 이렇게 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세번째는 소셜미디어에서 지나치게 사교적인 경우다. 하루 3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이메일을 120통 이상 보낸다면 비정상이라 할 수 있다. 컴퓨터는 하루 2~3회 사용으로 제한하는 게 바람직하다.
네번째는 도에 넘치는 차분함이다. 인위적인 냉정함의 유지가 정신 건강에 상당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다섯번째는 심각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경우다. 언제나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부여하는 것과 다름없다. 잠시의 휴식은 긴장을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주요한 수단이다.
여섯번째는 지나치게 개방된 사무공간이다. 일부 연구에서는 개방적인 업무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적인 영역을 보장받는 직장인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 그럴싸하네요”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 집에가서 정리 좀 해야겠네요”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 SNS를 줄여야 하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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