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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뿐사뿐, 초아 1인 방송서 캣우먼 변신…앵글 조절 실패로 ‘섹시 허당’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0:43
2015년 2월 26일 10시 43분
입력
2015-02-26 09:21
2015년 2월 26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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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화면 캡쳐
‘AOA 사뿐사뿐’
걸그룹 에이오에이(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발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에이오에이(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에이오에이(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이오에이(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AOA 사뿐사뿐, AOA 호감”, “AOA 사뿐사뿐, 노래 좋다”, “AOA 사뿐사뿐, 일본에서 호응 좋을 듯”, “AOA 사뿐사뿐,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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