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김세영 우승, 18번홀(파5)에서 벌인 연장전에서 버디 기록…장타자의 위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9 14:23
2015년 2월 9일 14시 23분
입력
2015-02-09 14:17
2015년 2월 9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PGA 김세영 우승승. 사진 케티이미지 코리아
LPGA 김세영 우승, 18번홀(파5)에서 벌인 연장전에서 버디 기록…장타자의 위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김세영(22·미래에셋)이 LPGA 데뷔 2경기만에 우승소식을 전했다.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50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약 14억20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날 김세영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합계 14언더파 278타로 한국의 유선영(29·JDX),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
이후 김세영은 18번홀(파5)에서 벌인 연장전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15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파5인 18번홀에 벌여진 연장전은 평균 비거리 270야드 가까이 날리는 김세영에게는 절호의 기회로 작용했다.
연장전에서 함께 나선 유선영과 쭈타누깐의 두 번째 샷을은그린에 못 미쳤지만, 김세영은 두 번째 샷을 그린 가장자리에 올리며 장자타의 위력을 과시했다. 이어진 김세영이 굴린 세 번째 샷은 짧았지만, 1.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짜릿한 우승을 맛보았다.
시즌 첫 번째 대회에서 컷 탈락했던 김세영은 이번 대회 연장 우승으로 상금 19만5천 달러(약 2억1천만원)를 거머 쥐었다.
앞서 김세영은 Q스쿨을 통과하며, 장하나, 김효주 등과 함께 올해 첫 LPGA에 입성했다.
한편 박인비(27·KB금융그룹)에게 세계랭킹 1위를 빼앗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공동 7위에(11언더파 281타)에 머물렀지만, 아직까지 종합점수에서 박인비(공동 5위·12언더파 280타)에 앞서며 세계 1위자리를 지켰다.
LPGA 김세영 우승. LPGA 김세영 우승. LPGA 김세영 우승.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美 10년만의 상업용 원전, SK 투자한 ‘테라파워’가 짓는다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