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상연하 커플’ 김희선·지현우, MBC ‘앵그리 맘’ 주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2-06 19:07
2015년 2월 6일 19시 07분
입력
2015-02-06 18:39
2015년 2월 6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희선-지현우(오른쪽). 동아닷컴DB
연기자 김희선과 지현우가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에서 호흡을 맞춘다.
극중 김희선은 전설의 부산 ‘일진’ 출신 조강자를 연기한다. 조강자는 한때 ‘남포동 사시미’로 불릴 정도로 소문이 자자했지만, 결혼 후 식당을 운영하며 억척 주부로 살아간다.
지난해 초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이후 또 다시 ‘억척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앵그리 맘’은 조강자가 딸이 학교폭력의 피해자인 걸 알게 된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학교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희선과 호흡을 맞추는 지현우는 고등학교 국어교사 박노아 역을 맡았다.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믿는 순수한 남자로, 사람들 말을 그대로 믿어 ‘호구 교사’로 불린다. 하지만 출근 첫날 학교 재단의 비리를 알게 되고 이에 맞서 싸우게 된다.
MBC는 6일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통쾌한 활극”이라면서 “김희선과 지현우가 선보일 호흡에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5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6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7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8
김규리 “오물 투척하려는 분들께 알린다, 악플러 징역 1년 선고”
9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5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6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7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8
김규리 “오물 투척하려는 분들께 알린다, 악플러 징역 1년 선고”
9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삼성바이오 노조 독자노선…삼성 초기업노조 탈퇴 결정
호르무즈 韓선박 대부분 빠져나왔다…수리선박 등 3척만 남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