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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와 열애설’ 서예지 “언제부터였을까”…‘군살 제로’ 몸매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9:46
2014년 10월 9일 19시 46분
입력
2014-10-09 19:45
2014년 10월 9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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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트위터
‘유노윤호-서예지’
배우 서예지의 발레하는 모습이 화제다. 서예지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와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예지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부터였을까”, “대방출” 등의 글과 함께 발레를 연습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 차림의 서예지가 유연하게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서예지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서예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발레 전공자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유노윤호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깜짝 놀랐다”,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아니네”, “유노윤호-서예지, 드라마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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