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룡 최시원 공리 주선, 화려한 인맥 자랑해… “베이징 가면 연결할게!”
동아닷컴
입력
2014-01-24 11:16
2014년 1월 24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해피투게더3'
‘성룡 최시원 공리 주선’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성룡이 최시원과 공리를 주선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성룡의 친구들이라는 부제로 성룡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성룡에게 홍콩영화에서 자주 봐왔던 배우 장만옥과 임청하, 공리와 장쯔이, 홍금보 등에 대한 근황을 물었다.
이에 성룡은 “장만옥, 임청아, 공리, 장쯔이 다 좋아”라고 재치 있게 답하기도 했다.
또한 최시원은 “공리가 최고다”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이에 성룡은 최시원과 공리를 주선해주겠다며 “내가 베이징 가면 연결해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성룡 최시원 공리 주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시원 이상형이 공리인가?”, “공리 예쁘지”, “진짜 주선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6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6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국힘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