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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부부, 제임스 본드-본드걸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09:01
2014년 1월 22일 09시 01분
입력
2014-01-21 11:25
2014년 1월 21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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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부부 화보
사진=우먼센스
미국 프로야구선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아내 하원미씨가 22일 발매되는 여성지 '우먼센스'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여성지 우먼센스 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돼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추신수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수트로 중후한 매력을 뽐냈다. 블랙니트 원피스에 재킷을 입은 아내 하원미 씨는 시크하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원미 씨는 기성 모델 못지않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 씨는 '1370억원 대박' 계약에 얽힌 사연과 힘들었던 미국 생활, 자녀교육 이야기, 내조법 등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우먼센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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