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연희 야식차, 환한 미소 지으며… “이연희만큼 팬들도 예쁘네!”
동아닷컴
입력
2014-01-16 14:16
2014년 1월 16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이연희 미니홈피
‘이연희 야식차’
배우 이연희가 야식차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연희는 지난 15일 미니홈피에 “촬영장에 팬 분들의 따뜻한 사랑 전해 받았어요. 고마워요. 힘이 나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이연희 야식차’ 사진 속 이연희는 떡볶이와 소시지 등 팬들이 선물한 야식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팬들은 지난 14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MBC드라마 ‘미스코리아’ 촬영장에 150명이 먹을 수 있는 야식 트럭과 카페 트럭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연희 야식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팬들도 마음이 예쁘네”, “미스코리아 갈수록 재밌어지네”, “이연희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6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6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 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미친 사람” 트럼프, ‘전쟁권한 제한’ 공화당 의원에 격분
정점식 “‘명청대전’ 승리 위해 보완수사권 포기…국힘이 법사위원장 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