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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한식과 일식의 콜라보레이션’… 롯데호텔, 일본 요리 명장 스즈키 타다시 셰프 초청 프로모션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5 09:44
2013년 5월 15일 09시 44분
입력
2013-05-14 14:02
2013년 5월 14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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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부산의 한식당 무궁화는 일본 센다이 메트로폴리탄호텔의 스즈키 타다시 셰프를 초청해 ‘한식과 일식의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메르토폴리탄 호텔 이사이자 총주방장인 스즈키 타다시는 1997년 천왕 주최 행사에서 천왕 왕후의 식사를 담당한 일본요리 명장이다. 지난 2008년에도 롯데호텔을 방문, 일본의 미식 고장 미야기현의 요리를 소개하기도 한 그가 이번에는 한식과 일식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이 돋보이는 일식과 차분하고 정갈한 한식의 만남. 점심은 구운 가지 바닷장어 고추장 말이, 대합 토마토 구이, 대게살 금종이쌈 튀김, 민물장어 초밥과 쌈밥 등 7코스가 준비돼 있으며, 저녁은 총 9코스로 싱싱한 회와 꽃게가 더해진다.
롯데호텔서울 무궁화에서는 5월 20~21일(점심 12만원, 저녁 18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롯데호텔부산 무궁화에서는 5월 23~24일(점심 8만원, 저녁 13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마련된다.
문의 및 예약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02-317-7061 롯데호텔부산 무궁화 051-810-6330
글.우먼 동아일보 호텔뉴스팀
http://thewoman.donga.com
기사제보 wdhotel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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