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먼 동아일보 스타 패션]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이보영 & 장희진 패션 아이템 공개!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8 09:42
2013년 2월 18일 09시 42분
입력
2013-02-15 15:10
2013년 2월 15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이보영, 장희진이 선보이는 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녀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패션 아이템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보영, 장희진이 선택한 패션 아이템은 무엇일까?
▲ 크로스 스트랩으로 3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토드백. 루이까또즈. 가격은 57만원대.
극 중 이상윤 (강우재 역)과 이혼 후 한결 가벼워진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보영(이서영 역). 짙은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와 데님을 매치해 단정한 캐주얼 룩을 연출. 컬러풀한 핑크 토트백을 더해 룩에 경쾌한 포인트를 줬다.
▲ 클래식한 디자인의 베이지 레더 백. 헨리베글린. 가격은 180만원대.
깔끔한 모던 룩을 즐기는 장희진은 블랙 가죽 재킷과 스키니 진을 매치. 그린 패턴 블라우스로 컬러 포인트를 살렸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소가죽의 베이지 컬러의 백으로 세련된 느낌으로 마무리.
에디터·이희주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 2luda07@naver.com>
사진 캡처·KB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