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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컬처] 미술관에서 즐기는 발렌타인데이 파티~ 대림미술관 ‘SPARKLING JAZZ’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3 09:37
2013년 2월 13일 09시 37분
입력
2013-02-12 13:32
2013년 2월 12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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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 14일 ‘Sparkling Jazz’ (스파클링 재즈)를 테마로 로맨틱한 파티를 개최한다.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SPARKLING SECRETS – 스와로브스키, 그 빛나는 환상’ 관람과 더불어, 재즈피아니스트 윤한과 오영준, 섹소포니스트 신현필, 트럼펫터 배선용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로맨틱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청혼 계획을 이메일로 보낸 커플 중 두 커플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숙박권과 카레클린트에서 콘솔을 증정하고 특별 제작된 슈콤마보니의 스와로브스키 슈즈가 맞는 2명에게는 60만원 상당의 슈콤마보니 상품권을 증정한다.
모든 입장객에게 무제한으로 주류가 제공되며 드레스코드는 ‘JAZZY Soulful’(재지 소울풀, 1920년대 패션 스타일)로 제안한다.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2명은 80만원 상당의 N3B 레프리카 파카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
일정
2013. 2. 14. (목) 7:00~10:00 pm.
입장료
- 티켓A:1만원 (전시/Special Performance 관람+ Free Drink)
- 티켓B:2만원 (티켓A 혜택 + D라운지 윤한 공연)
드레스 코드
JAZZY SOULFUL [1920’s fashion style] (재지 소울풀, 1920년대 패션 스타일)
문의
02-720-0667
글·박해나<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phn09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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