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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해명, “그 성형외과 아닙니다”…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2 19:12
2013년 1월 12일 19시 12분
입력
2013-01-12 19:08
2013년 1월 12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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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가은 트위터
‘정가은 해명, 왜?’
배우 정가은이 최근 불거진 ‘성형외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정가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에서 말한 수술 실패 성형외과는 옛날에 없어졌어요. 현재 부산 서면에 있는 성형외과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라고 올렸다.
이어 “괜히 저 때문에 오해를 받고 있는 부산 성형외과 원장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부디 오해 없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정가은은 쌍꺼풀 수술에 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내 콤플렉스는 쌍꺼풀이다”며 “눈만 여러 번 수술했다. 부산에 살 때 XX 성형외과라는 곳이 오픈했는데 거기서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 후 1년이 지나도 마치 어제 수술한 것처럼 부기가 빠지지 않았다. 이후 병원에 항의를 하러 갔는데 병원이 망해 흔적도 없어 사라졌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후 인터넷상에는 그가 언급한 성형외과와는 무관한 성형외과가 거론됐다. 이에 정가은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정가은 해명에 네티즌들은 “오해할 뻔 했다”, “피해 성형외과는 정말 당황스럽겠다”, “정가은 해명에 성형외과 조금 홍보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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