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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묵묵히 헌신하는 ‘MIU’

입력 2012-12-27 03:00업데이트 2014-08-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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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중국어선 26척을 나포한 인천해경 전순열 경사(41)가 동아일보와 채널A가 제정한 ‘제2회 영예로운 제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경사 등 9명의 수상자를 비롯해 오늘도 묵묵히 헌신하는 ‘제복을 입은 사람들(MIU·Men In Uniform)’에게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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