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메트로 파일]경기도,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단속
동아일보
입력
2012-09-13 03:00
2012년 9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는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시군,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27일까지 추석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류(과일 육류) △주류(양주 민속주)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화장품류 △건강기능식품 등 각종 선물세트 등이다. 검사 결과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추석선물
#과대 포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1분기 서울 분양 9969채…공급 가뭄 속 시장 관심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