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포토 에세이
[포토 에세이]빨간 우산, 노란 우산… 동요가 입가에 ‘맴맴’
동아일보
입력
2012-09-05 03:00
2012년 9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동아일보 편집국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청계광장이 촉촉이 젖어 있습니다. 마침 빨간 우산, 노란 우산이 걸어갑니다.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빨간 우산 파란 우산 찢어진 우산∼’ 학창 시절 불렀던 동요가 입가에 맴돕니다. 광장 바닥에 점점이 박힌 조명등도 빗소리에 장단을 맞춰 리듬을 타는 듯합니다. 하루쯤 동심으로 돌아가 여름내 무더위로 지친 마음을 달래 보면 어떨까요?
Canon EOS-1DX,EF 70-200mm, 1/250, f6.3, ISO 400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포토 에세이
>
구독
구독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빨간 우산, 노란 우산… 동요가 입가에 ‘맴맴’
동심의 푸른 바다에 발 담그고…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박상준 칼럼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동아일보 편집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7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7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도 시장에서 구걸하던 남성, 알고 보니 집 3채 보유 자산가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北은 31위
매주 소주 4병 또는 맥주 11캔…“직장암 위험 두 배 증가”[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