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인사담당자들 “손연재 지원하면 당장 모셔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8-29 09:47
2012년 8월 29일 09시 47분
입력
2012-08-28 15:24
2012년 8월 28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체조 국가대표 손연재(18·세종고) 선수가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재로 꼽혔다.
28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390명)를 대상으로 런던올림픽 출전 선수 중 신입사원으로 채용하고 싶은 인재를 조사한 결과 손연재(15.4%)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들에 따르면 손연재는 꾸준한 노력으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올림픽 결선 무대에 올라 5위라는 성적을 거둬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나아가 성장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2위는 한국 기계체조 종목 첫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13.1%), 3위는 역도의 사재혁(11.3%)이 올랐다. 양학선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만의 기술을 펼쳐 세계를 놀라게 한 의지와 역량이 높이 평가됐다.
사재혁은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여러 차례 수술을 받고도 대회에 참가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투지가 인사담당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밖에 송대남(8.7%), 장미란(8.2%), 김현우(7.4%), 기성용(5.1%), 김지연(4.1%), 구자철(3.1%)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채널A 영상]
손연재 스승 송희 코치 “연재의 가장 큰 장기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이어 ‘천스닥’…바이오·배터리·로봇이 끌어올렸다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 …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이란 도심에 ‘피에 젖은 성조기’ 대형 벽화…美항모 접근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