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늬, 차원이 다른 속옷 자태…이효리가 부러워할만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10:41
2012년 8월 20일 10시 41분
입력
2012-08-20 10:37
2012년 8월 20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하늬가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했다.
이하늬는 속옷 브랜드 '비너스'의 모델로 촬영을 마친 가을신상품 ‘하니컴포트 브라’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보라빛 세틴 천 위에서 은밀한 연애를 즐기는 듯한 몽환적인 눈빛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광고의 메인 카피인 ‘편한 사이’는 ‘필요악’일 수 밖에 없는 와이어의 재탄생을 알리고 있다.
이하늬의 볼륨 넘치는 몸매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장이 후끈하게 달아 올랐다는 후문.
한편 이하늬는 최근 일반인 지인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알고 지내는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5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5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