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좀비 팝콘 보셨나요? “뇌를 먹는 기분일듯…소름이 오싹”
동아닷컴
입력
2012-07-22 10:49
2012년 7월 22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좀비 팝콘’용기 등장
‘좀비 팝콘’
‘좀비 팝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뉴욕의 한 광고회사가 공포영화 전용관을 위해 특별 제작한 ‘좀비 팝콘 용기’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좀비 팝콘 용기에는 창백한 얼굴에 다크서클이 가득한 좀비가 검은 눈동자를 위로 치켜든 채 입을 벌리고 있다. 용기에 가득 담긴 팝콘이 마치 사람의 뇌처럼 보이는 착각을 일으키는 상황.
‘좀비 팝콘 용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좀비 팝콘 보기만 해도 오싹하다”, “뇌를 먹는 기분일 듯”, “소름끼친다”, “좀비 팝콘, 과연 맛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관계자 “믿을 사람 위주로 당원 가입…총회장 컨펌 후 진행”
파도에 밀려온 ‘감자튀김’ 英 해변 뒤덮어…“초유의 사태”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