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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과거사진 공개…입이 떡 벌어지는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20:53
2012년 6월 22일 20시 53분
입력
2012-06-22 20:51
2012년 6월 22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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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의 어린시절 미모가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스타인생극장’에서는 친정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생활이 전파를 탔다.
금보라와 함께 방송에 나온 금보라 어머니는 금보라 어린시절에 대해 일본 혼혈을 뜻하는 ‘아이노코’란 말을 자주 들었다고 말했다.
공개된 금보라 어린시절 사진은 한눈에 봐도 미인이다. 뽀얀 피부와 큰 눈,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3남 2녀 중 둘째인 금보라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미모로 인기가 많았다.
금보라 남동생은 금보라 어린시절 미모 덕분에 주변에서 편지 전달 청탁과 함께 용돈이나 먹을 것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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