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인기가요’서 민아 생일 맞아…상큼 매력 ‘오! 마이 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3 17:47
2012년 5월 13일 17시 47분
입력
2012-05-13 17:35
2012년 5월 13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걸스데이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오!마이 갓’을 열창했다.
이날 멤버 민아의 생일을 맞은 걸스데이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걸스데이의 타이틀곡 ‘오! 마이 갓’은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했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번 노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셔플 느낌이 가미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태티서, 마이티마우스, 에이핑크, 시스타, 포미닛, 엑소케이, 유키스, 비에이피, 써니힐, 걸스데이, 노라조, 안다미로, 디셈버, 헬로 비너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7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7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를 다시 보다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화성 5.7㎝, 광명 5.4㎝…경기남부 등 밤사이 눈 ‘빙판길 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