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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박진영과 깜짝 ‘떡 키스’ 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6 23:55
2012년 5월 6일 23시 55분
입력
2012-05-06 23:11
2012년 5월 6일 2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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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신보라와 떡 키스를 선보였다.
5월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개콘)’의 ‘생활의 발견’에는 박진영이 신보라의 남자친구로 출연했다.
신보라는 박진영을“천재 작곡가로 날 가수로 만들어 줄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그냥 JYP로 불러달라”고 말했고 이에 송중근은 “짜장면, 양장피, 팔보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진영은 자신은 떡을 먹는다며, 떡을 꺼내 신보라와 떡 키스를 선보였다.
이어 신보라는 박진영에게 “나 이번에 그룹으로 데뷔해? 나 솔로하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보라가 솔로 하고 싶으면 솔로 하는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즉석에서 ‘머시(Mercy)’를 부른 신보라는 박진영에게 “노래 정말 대충부른다. 노래는 대충불러야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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