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토] 기아차 K9 출시 “뜨거운 열풍 불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5-02 15:22
2012년 5월 2일 15시 22분
입력
2012-05-02 15:13
2012년 5월 2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2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대형세단 K9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신차에 탑재된 람다 V6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5.5kg.m, 연비 10.7km/ℓ의 성능을 구현했으며, 람다 V6 3.8 GDi 엔진은 최고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40.3kg.m, 연비 10.3km/ℓ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3.3 모델의 경우 5290만원~6400만원, 3.8 모델은 6340만원~8640만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바 청소년 엉덩이 만지고 “훈계” 주장한 사장님…징역형 선고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처분 두고 ‘폭풍전야’
‘제주 우도 14명 사상’ 운전자 구속…돌진 사고 두달만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