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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방송대→행시, 새 경찰청장의 사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8 21:29
2015년 5월 18일 21시 29분
입력
2012-04-16 15:15
2012년 4월 16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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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찰청장에 김기용 내정
석달새 두계단 뛰어 경찰총수로
충북 출신 첫 `경찰수장'..정국상황 고려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경찰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조현오 경찰청장 후임에 김기용(55) 경찰청 차장을 내정했다.
충북 제천 출신인 김 경찰청장 후보자는 고졸 검정고시와 한국방송통신대를 나와 행정고시(30기)에 합격하고 상공부 장관실에서 근무하다가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김 후보자는 서울 용산경찰서장과 경찰청 정보3과장, 충북경찰청 차장, 서울경찰청 보안부장, 경찰청 경무국장을 거쳐 올초 치안정감인 경찰청차장으로 승진됐다.
충북 출신이 경찰청장으로 내정된 것은 1974년 치안본부로 발족한 경찰청이 1991년 독립 외청으로 승격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는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맡은 바 업무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귀감이 돼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의 발탁은 총선 이후 새누리당과의 관계 복원과 국회 인사청문회 등 정국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충북 출신으로 조직안정을 꾀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후보자와 이강덕 서울경찰청장의 2파전 양상이었다가 최근 김 후보자로 무게중심이 쏠렸다"면서 "아무래도 정국 상황을 고려한 `발탁 인사'가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20일 이내(10일 연장 가능)에 인사 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된 뒤 실시된다.
앞서 경찰위원회는 이날 오후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김 차장을 경찰청장 단수후보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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