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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최홍만 양손에 들려 번쩍! ‘압축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3 15:02
2012년 4월 13일 15시 02분
입력
2012-04-13 14:54
2012년 4월 13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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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앞쪽부터) 미쓰에이 수지와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사진 출처 | 붐 트위터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미쓰에이 수지를 가뿐히 들어 올렸다.
방송인 붐이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수지 G6를 괴롭히다니! G6 내가 지킨다. 덤벼. 한판 붙자! 최홍만 vs G6, 김신영, 붐의 결투”라며 14일 방송될 ‘청춘불패 시즌2’를 예고했다.
사진에는 ‘청불2’에 게스트로 출연한 최홍만이 수지의 머리를 두 손으로 감싼 채 번쩍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겨 있다. 최홍만의 큰 손은 수지의 얼굴을 감싸기에 충분해 보인다. 수지는 그의 장난이 재미있다는 듯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놀라워하며 “최홍만 진짜 손 크더라”, “수지 볼살 너무 귀엽다”, “어떤 느낌일까? 기분 이상할 것 같다”등의 댓글을 적었다.
한편, ‘청춘불패2’는 개편을 맞아 멤버 이수근, 지현우, 레인보우 고우리, 에프엑스 엠버가 하차했다. 새롭게 단장한 ‘청불2’는 14일 방송되며 첫 게스트로 최홍만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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