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스타 신곡, 발표 동시에 음악차트 톱
스포츠동아
입력
2012-04-13 07:00
2012년 4월 1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 앨범 타이틀곡 ‘나혼자’ 쇼케이스 무대에 선 씨스타. 왼쪽부터 소유, 보라, 효린, 다솜.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나혼자’ 돌풍…쇼케이스는 전세계 41개국 생중계
8개월 만에 돌아온 씨스타는 강했다. 씨스타는 12일 첫 미니앨범 ‘얼론’ 발표와 동시에 타이틀곡 ‘나혼자’로 멜론, 올레뮤직, 벅스뮤직, 엠넷닷컴 등 주요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어 버스커버스커와 넬의 돌풍을 잠재웠다.
씨스타는 이날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벌이고 ‘나혼자’ 첫 무대를 했다. 트임이 깊은 빨간 원피스를 입어 각선미를 강조하는 등 한층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 3년차를 맞은 씨스타의 효린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우리가 중요한 시기에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노력과 준비를 많이 한 만큼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쇼케이스는 전세계 41개국에 생중계돼 해외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날씨]서울 최저 -10도 ‘꽁꽁’…강추위 속 빙판길 주의
[단독]윤영호, 권성동 만나 “행사에 尹 오면 10만달러 제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