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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코리아 탈락자 누구?… “얘가 왜 떨어졌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7 13:55
2012년 4월 7일 13시 55분
입력
2012-04-07 13:46
2012년 4월 7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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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이스코리아 홈페이지
“보이스 코리아 탈락자 누구에요?”
지난 6일 밤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를 보지못한 네티즌들이 트위터상에 “보이스 코리아 탈락자가 누구냐”는 글을 쏟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 팀과 길 팀의 총 12명이 생방송 무대를 꾸몄다. 백지영 팀의 유성은, 강미진, 신지현, 허공, 인지윤, 박태영과 길 팀의 우혜미, 최준영, 신초이, 남일, 장은아, 하예나가 각각 자신의 선곡을 들고 나왔다.
이번 생방송 무대에서 12명 중에 각 팀당 2명씩 4명이 탈락하는 무대였다.
각 팀당 총 6명중 사전선호도(5%)와 문자투표(95%)를 통해 선정된 3명은 다음 라운드에 자동진출권이 부여되고, 남은 3명 중 1명은 코치가 ‘세이브’ 할 수 있는 권한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결국 백지영 팀에서는 신지현과 인지윤이 그리고 길 팀에서는 신초이, 남일이 탈락했다. 신지현은 ‘그리움만 쌓이네’, 인지윤은 ‘U-Go-Girl’, 신초이는 ‘아웃사이더’, 남일은 ‘음음음’을 각각 불렀다.
출처= 보이스코리아 홈페이지
보이스 코리아 탈락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왜 떨어졌죠?”, “○○은 아직도 살아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이런 와중에도 MC 김진표에 대한 호평은 이어졌다.
“생방송 무대여서 혹시나 했는데 안정된 톤과 목소리가 죽입니다”
“생방송도 상당히 말끔하게 잘 하는데요”
한편 ‘보이스 코리아’ 생방송 무대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각 코치당 1명씩 남을 때까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후에 남은 총 4명은 오는 5월 11일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오는 13일은 신승훈과 강타 코치 팀원 12명의 생방송 무대로 꾸며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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