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B1A4(비원에이포) “우리만의 색깔로 음악 방송 1위하고 싶어요” [인터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21:48
2012년 3월 16일 21시 48분
입력
2012-03-16 21:12
2012년 3월 16일 2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방송캡처
인기 남성그룹 B1A4(진영, 바로, 산들, 신우, 공찬)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B1A4는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This Time Is Over’, ‘Baby I'm Sorry’를 열창하며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동안 감춰왔던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B1A4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다시 무대에 컴백을 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활동에서도 저희만의 색깔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앨범에는 저희가 표현할 수 있는 아련함과 슬픔이 있다. 또 전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며 “작년에는 신인상을 받았는데 올해의 목표는 연말 시상식 본상 수상과 음악 방송 1위가 목표다. 열심히 하겠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B1A4의 타이틀곡 ‘Baby I’m Sorry’는 리더 진영이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다.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적인 이미지와 풋풋한 소년의 감성이 공존하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존박, 엠블랙, 에일리, FT아일랜드, 미쓰에이, 케이윌, 2AM, 스텔라, 지기독, 연지후, 뉴이스트, 보헤미안, WE, 토니&스매쉬, 살찐고양이, M4, 린, 나인뮤지스, EXID, B1A4, 달샤벳, 브레이브걸스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찔아찔한데 실신까지? 심장 두께 바로 검사해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남다른 개성 찾는 2030, 골동품 상가를 ‘디깅’하다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